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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하나9 사천시 프러포즈 개막식 스타트 이번주 토요일 또 만자신요
    카테고리 없음 2020. 3. 18. 04:10

    2019 사천시 프로포즈 개막식 시작!! 이번주 토요일 또 만과입니다.한여름 밤의 축제 2019 토요상설무대 프로포즈 공연이 6월 29일 토요일 오후 7시에 공연됐다. 원래 삼천포대교공원에서 열리는데, 이날은 우천관계로 사천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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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시 최초의 프로포즈 개막식은 '어두운 운하의 거의 매일과 바다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어두운 하거의 매일과 바다의 울림~그 말을 생각하면 삼천포대교공원이 생각나고...사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보는 공연 또한 나쁘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울림이 있다.마치 콘서트를 보는 것처럼 즐거울 때였다. 노라조 나쁘지 않고 YB가 마지막을 장식해 줬으면 그 열기가 대단했을 텐데 그 팀은 더 기다려야 한다는 것.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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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하나9, 사천시 프로포즈 개막식 공연은 하나부, 2부에서 각각 따로 열렸다. 화부공연 앞두고 사천지상가수 축하공연으로 프로포즈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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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부에서는 신계관이라는 댄스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황금빛 날개를 펼쳐 화려한 막을 올렸다 주신형 무용단 발레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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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밖에도 다양한 모습의 발레 댄스 공연이 이어졌다. 다양한 콘셉트의 발레 댄스와 보는 재미가 3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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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왁킹 앨번 댄스 왁킹 앨번 댄스는 이날 원래 봤는데 강렬하고 절도 있는 동작이 매력있어~" 힘이 느껴지는 춤이었다. 특히 내 음악과 너희들, 너희들, 잘 어울리는 동작들이다~~ 그래서인지 공연을 보면서 나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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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킹, 알번댄스는 Sound를 듣는 장르가 검색해 보면 네이버 국어사전에 따르면 알번댄스는 여러 장르가 섞여 담담하게 추고 있는 댄서의 개성이 계속 드러나고 과인은 춤의 형태를 말할 것이다. 와킹댄스는 네이버 위키백과에 의하면 아프로아메리칸 계열의 스트리트 댄스라고 한다. 주로 sound악장단에 맞춰 팔을 움직이는 동작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라는데 공연 중 팔동작이 특히 많았다.


    인상깊었던 와킹알방댄스 공연 동영상으로 한번 확인해보세요 소리악 역시 몸이 좌우로 치고 싶을 정도로 힙합의 생각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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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틴댄스 빈첼로의 댄스 공연이 이어졌다. 사진 속 남자 쪽 기름진 앞머리~거기 춤을 출 땐 진지한 눈, 관객에게 시선을 맞출 땐 살짝 보내는 눈빛이 약간 느끼한 느낌이었다. 그 표정을 볼 때마다 웃음소음이 났지만 그 표정을 잘 보기 때문인지 눈치가 없어서 사람의 얼굴을 기억할 수 없는 내가 아직 그 얼굴을 기억할 수 있게 되었다. 사천시 문화 예술 회관에서는 공연하는 사람의 표정까지 엿볼 수 있어 가끔"토요 꽃 같은 비가 오는 날"이 좋겠다는 의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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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라틴 댄스를 봤다면 야외에 있었다면 관객들과 함께 짧은 동작을 하며 함께 즐겼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외국에서 파티를 하면서 다같이 몸을 흔드는 장면이 머릿속에 살짝 떠올랐다. 그리고 그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는 생각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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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틴댄스는 결혼하면 남편과 꼭 함께 배우고 싶었던 춤이지만 이번 공연을 보면서 더 배우고 싶은 마음이 더 간절해졌다. "함께 춤을 추면서 더 열을 움직여 보면 스트레스도 날리고, 부부도 생기며, 부부가 함께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취미가 아닌가"라고 소견했다.


    신나는 노래와 열정적인 춤을 선보인 라틴스포츠 공연 동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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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은 무대 위에서 관객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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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의 마지막 무대는 시인 재즈밴드의 공연이 있었다. 재즈 보컬의 감미로운 음악~우리에게는 댁의 무용수로 잘 알려진 What A Wonderful World의 음악을 재즈로 들으니 마소음이 녹아내릴 것처럼~삼천포대교공원에서 그 재즈 음악을 들으니 하항시의 바다 울림으로 몸 깊숙이 그 소음에 침투한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였다. 트로트가 아닌 재즈만큼은 하항시와 바다가 있는 삼천포대교공원에서 듣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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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 행사가 끝과 잉고 2부가 시작되기 전 행운권 추첨 시간이 있었다. 행운권 추첨은 프로포즈 중이니 이벤트 본부석에서 추첨권을 작성하여 꼭 응모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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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하나9, 사천시 프로포즈 개막식 2부는 한국 트로트 열풍에 화력을 가하는 미스트로트 예선 3차 통과자들의 공연이 있었다. 김은빈, 이승연, 설하수 3명의 출연진이 사천시 프로포즈에서 공연~ 제일 먼저 만과인 본칭은 김은빈! 목음과 외모까지 어린 모습에 트로트 접기를 하고 음악을 부르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손녀의 음악을 부르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그 모습으로 과일도 바라보게 됐다고 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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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공연은 아코디언 연주를 선보인 이승연~ 미스트로트 이전에도 원래 잘 알려진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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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를 부르면서 무대 아래까지 내려와 다 같이 악수를 청한 이승연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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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트로트 출연자의 마지막은 설하수양하이톤의 목소리가 변했는데 노래도 나름 잘 부르려고. 미스트로트 방송은 한 번도 본 적이 없지만, 그 최근의 유행을 이곳 사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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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마지막에는 '컷 새책'에서 '잘 잡아라', '사랑아 뮤직'의 주인공 박혜신이 장식을 했어요. 박혜신은 20하나8, 20하나9 KBS 가요무대와 20하나7 KBS 이미자의 빅쇼, 20하나7 불후의 명곡전설을 뮤직하다(이미 자편), KBS1 대 백, SBS도전 하나000곡 MBC삼륜 등에 출연한 많은 가수였지만 미안하게도 트로트에 관심이 없어서인지 박혜신이라는 가수를 이날 처음 알았다. 공연이 늦어질 때까지 이어져 아이들이 피곤하다는 열망으로 박혜신 씨의 공연을 보지 못한 것이 아쉽다.


    개인적으로 트로트를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개막식 공연에 많이 편성된 것이 아쉬웠지만 내 스토리는 모두 즐거워 보여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즐거운 개막식 공연이 아니었을까. 2019 사천시 프로포즈 개막식 공연의 모습을 짤막하게 동영상으로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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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하나9 사천시 프로포즈 공연은 9월 하나2 하나까지 매주 풍화 오후 7시 삼천포대교공원에서 열린다. 두 번째 공연이 먼저 나의 하나가 되었다. 7월 6일 중 하나는 다행히 날씨가 좋다고 하니 하항시와 바다가 있는 삼천포대교공원에서 한여름 밤의 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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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6일 내일 공연은 한여름 밤의 재즈 프로포즈라는 제목으로 JK 김동욱, 이주미(재즈 보컬), 론 브랜튼 밴드, 국빈관 진상들(인디 밴드) 팀이 출연한다. JK 김동욱은 워낙 유명해서 그 이름만으로도 기대가 되고 재즈 보컬과 인디 밴드 공연은 프로포즈 개막식 때 느꼈던 밤하늘과 바다의 울림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매우 기대된다. 20화9 사천시 토요상설무대 프로포즈 2차공연을 보러 내일 삼천포대교공원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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